‘신사와 아가씨’ 지현우-박하나, 묘한 분위기…핑크빛 기류? [MK★TV컷]

지현우와 박하나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6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과 조사라(박하나 분)의 설레는 눈 맞춤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할 예정이다.

앞서 이영국은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다며 박단단(이세희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조사라는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했다. 여기에 이세종(서우진 분)이 입양아라는 이야기와 그의 친엄마가 조사라라는 사실까지 밝혀져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였다.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박하나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에게 시선을 고정한 이영국과 조사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이영국의 얼굴은 다정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조사라는 발그레한 두 볼과 함께 수줍은 듯 그를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미묘한 분위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의 이영국이 조사라에게 어떤 말을 건넸을지, 그녀의 바람대로 그와 로맨스가 시작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조사라가 이영국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대화가 펼쳐진다. 과연 이영국과 조사라가 설레는 얼굴을 한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