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니크), 독보적 퍼포먼스로 ‘인기가요’ 무대 장악

신예 11인조 보이그룹 NIK(니크)가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국내외 케이팝 팬들을 사로잡았다.

NIK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Santa Monica’ 무대를 꾸몄다.

NIK는 다채로운 패턴과 개성이 돋보이는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고 경쾌한 멜로디와 가사에 맞춘 표정 연기와 영화를 보는 듯한 퍼포먼스, 시크한 반전 매력이 느껴지는 댄스 브레이크까지 한 무대 안에서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NIK(니크) 사진=SBS ‘인기가요’ 캡쳐
한일 합작 11인조 보이그룹 NIK(니크)의 데뷔곡 ‘Santa Monica’는 밝고 신나는 뭄바톤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호감을 느끼는 이성과 함께 이상향을 빗댄 공간 ‘산타 모니카’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귀여우면서도 당돌한 상상을 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았다. 이날 NIK는 슈퍼 루키다운 탄탄한 가창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물론 자신들만의 당당하고 넘치는 에너지까지 아낌없이 보여주며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NIK를 비롯해 골든차일드, 노라조, AB6IX, ATEEZ, 엔플라잉, ITZY, 키(KEY), 핫이슈(HOT ISSUE) 등이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