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빨간색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효민은 아찔한 뒤태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효민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선택해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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