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UM(라잇썸)가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두 번째 싱글 ‘Light a Wish’(라잇 어 위시)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상아는 “‘비바체’를 처음 연습할 때부터 팬분들에게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사랑해주셨으면 좋겠고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또 데뷔 때보다 성장한 부분에 대해 지안은 “데뷔 이후 첫 컴백이고, 달라진 분위기 때문에 많이 노력을 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군무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초원은 “데뷔곡 때는 갓 신인의 통통튀는 발랄함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몽환적인 모습과 살짝의 카리스마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전 콘셉트와 차별점에 대해 말했다.
타이틀곡인 ‘VIVACE’(비바체)는 ‘빠르고 생기있게’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퓨처 베이스, 하우스 장르에 기반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드의 신스가 조화로운 곡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