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소속사 1호 발라더’ 임상현, 21일 새 싱글 ‘이럴거면’ 발매

가수 임상현이 약 3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다.

15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임상현이 오는 21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이럴거면’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임상현은 신보 소식과 함께 1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깨진 거울은 텅 빈 공간의 전경을 비추고 있어 강렬한 느낌을 선사했다. 쓸쓸하면서도 고독한 무드를 발산하는 이미지 위로, ‘이럴거면’의 발매 정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임상현이 약 3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다.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임상현은 청하, 밴디트(BVNDIT) 등이 소속된 MNH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1호 발라드 가수다. 앞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 받았고 다양한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탄탄한 보컬과 가창력을 선보여 일찍이 ‘목소리 미남’ 타이틀을 획득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임상현이 직접 작사, 작곡한 첫 번째 싱글 ‘비가 오던 밤’을 발매하고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인 감수성을 드러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약 3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 임상현은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임상현은 ‘이럴거면’ 커밍순 이미지를 비롯해 향후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새 싱글 발매 전까지 관심을 이어나간다.

한편, 임상현의 새 디지털 싱글 ‘이럴거면’은 오는 21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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