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LIGHTSUM(라잇썸)이 신곡 'VIVACE'(비바체)로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LIGHTSUM(라잇썸)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두 번째 싱글 'Light a Wish'(라잇 어 위시)의 타이틀곡 'VIVACE'(비바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라잇썸은 화이트 요정처럼 빛나는 비주얼을 발산하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으로 '틴프레시'라는 타이틀을 완벽하게 소화시켜 무대를 압도시켰다. 특히 신인 걸그룹이라고 믿기 어려운 퍼포먼스와 흔들리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물론 성숙함과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곡 'VIVACE'(비바체)는 ‘빠르고 생기 있게’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강렬한 퓨처 베이스와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화려함과 몽환적인 신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8명 멤버들의 상큼한 음색과 멜로디가 어울러져 기대를 더욱 더 높였다. 정식 데뷔 4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 LIGHTSUM(라잇썸)이 보여줄 색다른 매력이 글로벌 케이팝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LIGHTSUM(라잇썸)은 신곡 'VIVACE(비바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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