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남진이 솔직한 입담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코미디언 유민상, 래퍼 한해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가수 남진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남진은 ‘남진 시장’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내가 건강한 게 어릴 때 낙지, 홍어, 민어를 정말 많이 먹었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남진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또 남진은 20대 청취자가 “형이라고 부르고 싶다”라는 말에 “좋다. 나는 영원한 오빠라는 말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회자가 ‘황제’라고 소개하면 ‘영원한 오빠’라고 소개할 정도”라며 덧붙였다.
한편 남진은 지난 8월 26일 새 앨범 ‘영원한 내사랑’을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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