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씨엔블루 정용화 “강민혁, 서부 영화 콘셉트 제일 잘 어울려”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색다른 콘셉트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의 미니 9집 ‘WANTED’ 발매 기념 온라인 컴백쇼가 진행됐다.

정용화는 “저는 이런 걸 안해봤다. 우리가 회의할 때도 ‘콘셉트를 잡고 한 앨범이 있나?’ ‘안해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을 계기로 안해본 걸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씨엔블루 정용화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어 “우주? 그런 식으로 하나 둘 씩 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며 “저는 개인적으로 민혁이 (이번)콘셉트랑 잘 어울렸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신은 “저는 이번 콘셉트에 용화 형이 잘 어울리지 않나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타이틀곡 ‘싹둑’과 함께 치열한 현대 사회를 자신감으로 이겨내자는 이야기가 담긴 펑키한 장르의 ‘99%’, 감미로운 베이스 연주가 인상적인 ‘Hold Me Back’, 씨엔블루 특유의 세련됨이 묻어나는 모던 록 장르의 ‘엉터리’, 정용화의 감미롭고 포근한 보컬 색이 두드러지는 ‘Time Capsule’ 등 다채로운 매력의 다섯 곡이 수록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