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전지현과 주지훈이 비를 뚫고 조난자를 구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지리산’ 첫 회에서는 서이강(전지현 분)과 강현조(지지훈 분)이 실종자 수색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이강과 강현조는 상사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몰래 태풍을 뚫고 조난자 수색에 나섰다.
지리산 전지현 주지훈 사진="지리산" 방송 캡처 그러던 중 강현조는 서이강에게 “검은 바위 본 적 있어요? 옆에 상수리 나무가 있을 거예요. 상수리 나뭇잎이 많이 떨어져 있었거든요”라며 “마지막으로 한 번만 거기 가봐요”라고 요청했다. 서이강은 의문을 품었지만, 결국 두 사람은 조난자를 찾는 데 성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안도의 휴식을 취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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