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은형이 강재준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코미디언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은형, 홍윤화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 이은형, 홍윤화는 김태균의 에세이 ‘이제 그냥 즐기려고요’를 받고 기뻐했다.
문세윤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문세윤은 “저에게 ‘자리를 지키려고 하지 말고 즐기면서 하라’고 적어주셨다. 근데 웬만하면 지키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웃으며 “독후감은 오늘 인별에 올려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늘 강재준 탄생일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강재준의 아내 이은형은 “미역국을 끓여놓고 왔다. 지금쯤 보고 먹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저희가 2008년에 사귀었다. 13년째다”라고 털어놓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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