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놓고 kt와 삼성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2021 KBO 1위 결정전(타이브레이커)을 가졌다.
kt 선발 쿠에바스가 7회말 삼성 타선을 상대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