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마지막 휴가→내년 1월 미복귀 전역 “보고 싶었어요”

배우 우도환이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우도환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보고 싶었어요, 모두. 사탕 많이 드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우도환이 핼로윈 데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우도환이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사진=우도환 SNS
앞서 우도환은 지난해 7월 6일 현역 입대했다. 현재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 있는 그는 국방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정한 미복귀 전역 방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내년 1월 전역한다.



우도환은 전역일까지 군인 신분을 유지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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