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허성태가 ‘오징어게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허성태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지금 ‘오징어게임’이 전세계 83개국 1위다. 정말 난리가 났다. 넷플리스 CEO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사진도 찍고 그렇더라”라고 말했다.
‘미우새’ 허성태가 ‘오징어게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허성태는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실생활에선 변화가 없다. 집이랑 현장만 왔다갔다 해서”라고 답했다. 이어 “제일 가깝게 느껴지는 건 SNS 팔로워 수다. 한달새 1만에서 220만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과 모벤져스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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