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르 경양식’ 최지우 “손님 처음 맞는 냅킨, 각이 기본”

‘시고르 경양식’ 최지우가 손님 맞이를 위한 자신만의 철칙을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는 첫 오픈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우는 접혀있는 냅킨을 보더니 “이거 누가 했어”라고 물었다.

‘시고르 경양식’ 최지우가 손님 맞이를 위한 자신만의 철칙을 이야기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조세호가 눈치를 보자 “각이 안 맞잖아. 각을 딱딱 맞춰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조세호는 “다시 할까요?”라고 물었고 최지우는 “다시 해야지”라고 빠르게 답했다.



그는 “냅킨의 기본은 각이다. 냅킨은 제일 처음 손님을 맞이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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