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부 같지만 양파라는 강아지라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사진을 공개한 손연재는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그는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듯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스튜디오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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