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일·성훈·권유리·전여빈, ’2021 AAA’ 참석 확정

배우 박건일, 성훈, 권유리, 전여빈이 ‘2021 Asia Artist Awards‘에 함께 한다.

박건일, 성훈, 권유리, 전여빈은 오는 12월 2일 열리는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1 AAA’)에 참석을 확정, 시상식에 화려함을 더한다.

박건일은 ‘혼’, ‘왔다! 장보리’, ‘7일만 로맨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표현력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박건일은 올해 9월과 10월, 웹 드라마 ‘미스터LEE’와 영화 ‘심야카페’에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예고한 데 이어 ‘2021 AAA’에 참석을 확정해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는다.

배우 박건일, 성훈, 권유리, 전여빈이 ‘2021 Asia Artist Awards‘에 함께 한다. 사진=각 소속사
지난 2011년 SBS ‘신기생뎐’으로 데뷔한 성훈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엘리트 변호사 ‘판사현’ 역을 맡아 30대 부부의 현실적인 면면을 그려내며 열연을 펼쳤다. 예측불허 전개로 매 회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그는 최근 ‘오늘부터 우리는’에 출연을 확정,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파격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한 권유리는 SBS ‘패션왕’을 통해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드라마와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까지 장악한 권유리는 지난 7월 ‘보쌈-운명을 훔치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섭렵하기도. 이어 독립영화 ‘돌핀’으로 스크린 컴백을 예고한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전여빈은 ‘죄 많은 소녀’를 통해 각종 영화 시상식의 신인상을 거머쥐며 충무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올해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사이다 변호사 ‘홍차영’ 역을, 넷플릭스 ‘낙원의 밤’에서는 시한부를 선고받아 인생의 끝에 선 ‘재연’ 역을 맡아 차별화된 여성 캐릭터를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듯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입증한 전여빈이 ‘2021 AAA’에 참석을 확정해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스타뉴스와 스타콘티넨트가 주최하고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 더스타파트너가 공동 주관하는 ‘2021 Asia Artist Awards’는 오는 12월 2일 개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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