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붐(LABOUM)이 컴백을 하루 앞두고 역대급 광고판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라붐(소연, 진예, 해인, 솔빈)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블루스퀘어X라붐’이라는 해시태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붐은 블루스퀘어에 설치된 초대형 광고판 앞에서 4인 4색의 꽃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곳곳에 마련된 광고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라붐(LABOUM)이 컴백을 하루 앞두고 역대급 광고판을 공개했다. 사진=인터파크뮤직플러스 라붐은 오는 3일 새 앨범 ‘BLOSSOM’ 발매와 동시에 블루스퀘어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광고판을 통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사랑을 전할 전망이다.
앞서 라붐은 개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단체 이미지, 티저 영상,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오픈, 올 하반기를 꽃바람으로 물들일 ‘BLOSSOM’의 탄생을 알린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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