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포스트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2차전 경기에서 두산이 16-8로 승리했다.
키움 이정후가 경기를 마친 뒤 두산 선수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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