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타, 속옷에 매직으로 쓴 `Today is day` [MK포토]

3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이 대한항공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KB손해보험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케이타와 김정호, 정민수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KB손해보험 케이타가 트리플크라운 시상식 후 중계 카메라를 향해 유니폼을 들어올려 이너웨어에 쓴 "Today is day" 문구를 보여주고 있다.

[의정부(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