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 “‘통증의 풍경’, 질문을 계속 던져주는 작품”

배우 안내상이 ‘통증의 풍경’ 첫 인상을 언급했다.

4일 오후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TV 시네마 ‘통증의 풍경’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안내상은 “처음 시나리오를 받고 ‘뭐지?’ 그랬던 것 같다. 되게 혼돈이 왔던 작품이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안내상이 ‘통증의 풍경’ 첫 인상을 언급했다. 사진=KBS
이어 “계속 뭔가 던져주고 있는, 문제 제기를 하더라. 질문을 계속 던져주는 작품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 자신도 문제 제기를 받았다. 내가 한 때 이랬고, 이럴 수 있어.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해줬다. 감독님에게 나의 어떤 걸 던져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오는 11월 5일 방송 예정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TV 시네마 ‘통증의 풍경’(연출 임세준/ 극본 임세준, 송슬기)은 허름한 동네에서 벌어진 기이한 살인사건을 쫓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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