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푸는 송범근-구성윤 골키퍼 [MK포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 이라크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5·6차전을 앞두고 8일 오후 경기도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되어 훈련을 소화했다.

2승2무(승점 8)로 이란(3승1무 승점 10)에 이어 A조 2위를 기록중인 벤투호는 오는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UAE, 한국시간으로 16일 자정 카타르 도하에서 이라크와 차례로 상대한다.

송범근, 구성윤 골키퍼가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풀고 있다.





[파주(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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