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PO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이영하가 추워진 날씨에 롱패딩을 입고 웜업을 준비하고 있다.
PO 1차전에서 승리한 두산은 시리즈 2연승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반면 홈에서 1패를 당해 벼랑 끝에 몰린 삼성은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