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엑소 시우민과 무슨 사이냐고? “찐친” 논란 직접 해명

빅스 멤버 레오가 엑소 멤버 시우민과의 ‘동성애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레오는 지난 10일 빅스 공식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일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던 레오는 “시우민이랑 무슨 사이냐”라는 질문에 “민석이는 내 인생의 가장 친한 친구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친구”라고 말했다.

빅스 레오, 엑소 시우민 사진=레오 SNS
팬이 해당 질문을 한 이유는 최근 화제가 된 사진 때문. 레오는 최근 시우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붉은 조명 아래 코와 이마를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사진을 본 일부 팬들은 동성애를 언급했다.



이와 관련 레오는 “걘(시우민) 저희 집 비밀번호도 안다. 민석이는 공연을 하고 나서였고 난 공연을 못한 날이었는데 남자 셋이서 와인을 한 잔 하다가”라며 “우리는 스킨쉽이 많다. 이상한 스킨쉽이 아니라. 찐친이다”라고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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