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KT위즈의 연습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에서 KT 황재균이 힘찬 스윙을 했지만 뜬 공이 되고 말았다.
정규리그 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위즈는 두산과의 KS에 대비해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kt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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