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오‧범진→우재 참여…‘로프스’ 90분 꽉 채웠다

연일 의미 깊은 행보를 걷고 있는 로칼하이레코즈가 본격적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된 국내 최초 아티스트 엑셀러레이팅 콘서트 ‘로.프.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로칼하이레코즈 관계자는 “양일간 펼쳐진 공연에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12팀의 아티스트들도 기쁜 마음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 이번 ‘로.프.스’ 공연이 로칼하이레코즈 아티스트들에게 지속 가능한 음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연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앞으로 로칼하이레코즈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웰메이드’ 공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공연 진행 소감을 밝혔다.

‘로.프.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JMG
한국, 일본, 미국, 스페인, 브라질, 싱가포르 등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로칼하이레코즈의 첫 번째 국내 공연인 ‘로.프.스’는 총 이틀간 4회에 걸쳐 펼쳐진 공연으로, 라인업만으로도 홍대 공연 팬들의 귀추가 주목됐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스테이지크루(Stage Crew)를 통한 온라인 공연까지 동시 진행해 온‧오프라인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로.프.스’ 공연은 로칼하이레코즈의 본격적인 대면 공연의 시작으로 키디비, 데이비드 오, 범진, 노디시카, 초이, 라날로그, JIN(진), 필통, 운찬, 배준렬, 핀업 총 12팀의 로칼하이레코즈 아티스트가 총출동하며 컨소시엄추진단(로칼하이레코즈, 마스터피스, 플라스큐마케팅유통센터)에서 주최, 주관하고 마포신문사, 마포지역상인회, 플라즈마 바이오연구센터다 후원하는 위드 코로나 문화 캠페인이다.



안예은, 데이비드 오, 노디시카, 범진 등이 속한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아티스트와 활발히 소통하며 아티스트 발굴 및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는 레이블로 앞으로 시작되는 공연과 함께 그 영향력을 더욱 펼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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