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이학주 카메라 밖 포착…‘청와대로 간다’ 비하인드컷 공개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향한 배우들의 열정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2일 전편 공개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이하 ‘청와대로 간다’)(연출 윤성호/ 극본 크리에이터 송편, 김홍기, 최성진, 박누리 등) 측은 촬영 현장의 리얼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 분)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간을 배경으로, 웃프고 리얼한 현실 풍자를 펼치는 정치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끊임없는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유쾌한 정치 생존기를 그려나가는 이정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웨이브
이런 가운데, 김성령, 배해선, 백현진, 이학주의 ‘청와대로 간다’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을 발휘해 씬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가 하면, 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며 ‘명품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배우와 스태프 모두 끊임없이 상의하고 의기투합하며 극에 녹아들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어 감탄을 불러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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