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은평구 홍보대사 위촉→KS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댄서 아이키가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근 Mnet 여자 댄스 크루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다양한 활동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키가 은평구 홍보대사로 선정, 그녀만의 당당하고 밝은 모습과 매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은평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이키는 “대중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열심히 은평구를 홍보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이키 사진=은평구청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댄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광고 모델 발탁 그리고 은평구 홍보대사로의 위촉까지 2021년 하반기 대세로 떠오른 그녀의 화려한 행보에 대중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은평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이키는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1 KBO리그 프로야구 한국시리즈2차전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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