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두 아이 아빠 된다…군 복무 중 아내 둘째 임신 (공식)

엑소 멤버 첸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지난 16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첸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첸은 지난해 1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전임신 소식과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첸 사진=DB
이후 그해 4월 첸은 첫째 딸을 품에 안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첸은 지난해 10월 입대했으며,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다.



한편 첸은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으르렁’ ‘콜 미 베이비’ ‘몬스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첸은 솔로 활동도 활발하게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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