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멤버 첸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지난 16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첸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첸은 지난해 1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전임신 소식과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이후 그해 4월 첸은 첫째 딸을 품에 안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첸은 지난해 10월 입대했으며,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다.
한편 첸은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으르렁’ ‘콜 미 베이비’ ‘몬스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첸은 솔로 활동도 활발하게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케데헌 ‘골든’, K팝 첫 그래미 어워즈 수상
▶ MC몽 졸피뎀 대리 처방 의혹? 녹취록 조작?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일본 도쿄 무대 의상
▶ 이성경 시선 집중 섹시한 볼륨감 & 드레스 자태
▶ 쇼트트랙 임종언 동계올림픽 10대 라이징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