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최윤희, 부부 동반 출연…러브스토리 공개 (불후의명곡)

유현상, 최윤희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 에 백두산 유현상이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백두산은 80년대 국내 헤비메탈 전성시대를 이끈 전설의 록밴드로, ‘어둠 속에서’ ‘애타는 마음’ ‘Up In The Sky'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대한민국 1세대 헤비메탈 그룹이다.

‘불후의 명곡’ 유현상, 최윤희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사진=KBS 제공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은 백두산의 히트곡 대부분을 작사, 작곡한데 이어 가수 이지연을 직접 발굴해 80년대 대표 하이틴스타로 키워내며 프로듀서로서의 실력도 인정받았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서도 이름을 알렸다. 이날 유현상은 “이 자리에 꼭 앉고 싶었다. 50년 음악 인생에 이렇게 떨린 적은 처음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유현상의 아내인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가 내조를 위해 동반 출연, 두 사람은 연애시절 부모님의 눈을 피해 몰래 데이트했던 일화를 공개했을 뿐 아니라 유현상이 아내를 위한 노래 선물까지 선사하며 스윗한 사랑꾼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크 대기실에는 트로트 왕자 이찬원이 고정 MC로 합류해 새내기 MC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으며 이를 응원하기 위해 트로트계 꽃사슴 장민호가 등장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현상, 최윤희 부부와 이찬원, 장민호의 활약은 20일 오후 6시 5분에 KBS2 ‘불후의 명곡’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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