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홍윤화 “‘코빅’ 현장 방청객 오픈, 가슴 뭉클했다”

‘컬투쇼’에 이은형, 홍윤화, 문세윤이 위드코로나에 대해 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은형,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형, 홍윤화, 문세윤은 ‘컬투쇼’ 방청객 참여를 이야기했다. 이은형은 “방청객 오면 강재준 씨 실력이 뽀록이 날 것 같다. 방청객 있을 때 한 번도 (컬투쇼를)안 해봤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홍윤화 이은형 문세윤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김태균은 “방청객은 ‘코빅’도 받고 있죠?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지 않냐”라고 물었다. 문세윤은 “이제 한 3주 됐나? 분위기가 좋고, 개그맨들이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홍윤화는 “리허설 할 때 방청객 분위기 잡는데, 카메라 테스트 하는 걸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김태균은 “수, 목요일날 받는다. 그전에는 당연한지 알았던 리액션인데 이제는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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