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업사이클링 방석-펫하우스 잇는 `3인 통나무 벤치 의자` 도전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힙하고 핫한 끝판 도전에 나선다. 바로 3인 통나무 벤치 의자 만들기에 도전한 것.

오는 25일 방송하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 7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종이 팩 생수 프로젝트에 산림청을 잇는 새로운 협업체의 등장으로 지각변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일취월장의 목공 실력을 뽐내고 있는 공효진이 업사이클링 펫 방석과 펫 하우스를 잇는 자제 제작 물품으로 3인 통나무 벤치 의자 만들기에 도전한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통나무 벤치 의자 만들기에 도전한다.사진=KBS 제공
공효진은 ‘천가이버’ 이천희의 지도 아래 전동 드릴을 이용한 못질에 직접 나선 가운데 “작업 과정이 이해됐냐?”는 이천희의 물음에 호기롭게 “네”라고 대답한 후 “나는 내 특별함을 알아 보고 싶어”라며 전동 드릴을 들고 거침없이 못질을 이어갔다. 공효진은 의자 다리 3개에 이어 사람이 앉을 긴 상판 프레임과 이를 이어주는 이음새까지 붙이는 고난도 작업까지 일사천리로 성공 시키며 매장에 내놔도 손색없는 통나무 벤치 의자를 완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공효진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은 채 그녀의 의자 만들기를 지켜보던 전혜진은 “언니 잘 박네”라고 응수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공효진의 목공 실력에 놀라워했고, 공효진은 “(배운지 얼마 안 됐는데) 나 특별한 경우지?”라며 샘솟는 자기애를 과시했다는 후문. 반면 전혜진은 이천희의 “막내는 사포해야지”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샌딩 담당으로 전락했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무엇보다 스승인 ‘천가이버’ 이천희가 공효진에게 “이제 하산하게”라며 무한 칭찬한 가운데 공효진의 힙하고 핫한 끝판 도전은 ‘오늘 무해’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총 10부작.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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