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21’ 김요한과 조이현이 자리를 두고 말다툼을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에서는 공기준(김요한 분)과 진지원(조이현 분)이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도제반 모집을 두고 공기준과 진지원은 신경전을 펼쳤다. 진지원은 “공기준, 네가 무슨 도제반을 해 뭔지도 모르면서”라고 발끈했다.
‘학교 2021’ 김요한 조이현 사진=KBS ‘학교 2021’ 캡쳐 공기준은 “왜 난 하면 안되냐”라고 시크하게 답했다. 진지원은 “너 태권도 한다고 수업도 잘 못 들었잖아”라며 억울한 듯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공기준은 “다 알려준다잖아”라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반 친구들은 “둘이 사귀었었던 다는 것에 500원”, “기준이가 왜 도제반에 지원을 했겠어?”, “초등학교 때부터 사귄다는 소문이 있었어”, “한 명 뽑는다고 했잖아. 이건 로맨스가 아니라 빅엿이지”라고 각각 반응을 보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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