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주령이 배우를 포기할뻔한 순간을 회상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렘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김주령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령은 ‘배우를 포기할뻔한 순간이 있다고’라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동상이몽2’ 김주령이 배우를 포기할뻔한 순간을 회상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남편이 유학을 갔고 저도 미국에 따라가서 아이도 낳고 그랬다. 이후 3년 공백 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계를 위해 역할 가리지 않고 다 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많이 지쳤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김주령은 남편이 미국 대학에 임용되면서 다 포기하고 미국으로 갈까 고민했다고. 그는 “그러던 찰나에 ‘오징어게임’ 섭외가 들어왔다”며 한미녀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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