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 정호연이 2021 고담 어워즈에 참석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21 고담 어워즈’가 열리는 가운데, 이정재와 정호연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최우수 장편 시리즈, 뉴 시리즈 최고 연기상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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