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이정재, 美 고담어워즈 수상 아쉽게 불발

‘오징어게임’ 이정재의 고담어워즈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이정재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1 고담 어워즈’에서 ‘신작 시리즈 부문 최고 연기상(Outstanding Performance in a New Series)’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지만 수상에 실패했다.

이날 이정재는 시리즈 최고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제니퍼 클리지(더 화이트 로터스), 에단 호크(더 굿 로드 버드), 마이클 그레이이스(러더퍼드 폴스), 투소 엠데부(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안야 테일러 조이(퀸스 갬빗), 데브리 제이콥스(보호구역의 개들), 오마르 시(뤼팽) 등의 배우들과 경합했다.

‘오징어게임’ 이정재의 고담어워즈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영광의 주인공은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의 투소 엠데부와 ‘더 굿 로드 버드’의 에단 호크가 됐다. 고담 어워즈는 미국 인디펜던트 필름메이커 프로젝트(IFP, Independent Filmmaker Project)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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