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티이라가 새 앨범을 소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지상렬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티아라(지연, 효민, 큐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연은 “4년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사비로) 그렇게 만들었다”라고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티아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어 큐리는 “팬분들 생각해서 사비로 만든 앨범이니까 팬분들 많이 사랑해주셔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지연은 “이번에 ‘스우파’에 나온 라치카와 함께 진행했다”라며 댄스 포인트가 있음을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달 15일 앨범 ‘Re:T-ARA’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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