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5일 오후 6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의 홈경기 입장권을 스페셜 권종으로 판매한다.
이날 경기 입장권을 구매한 관중은 경기 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품으로는 친필 사인 유니폼(5개), 구단 기념볼(10개), 보조배터리(10개), 갤럭시 탭(1개), 갤럭시 워치(1개), 갤럭시 버즈프로(2개)를 준비했다.
이밖에 리조트 숙박권, 소형 공기청정기, 기능성 베개, 영양주사 이용권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전달한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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