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가 벌어졌다.
KCC 전준범이 1쿼터 중반 수비를 하다 종아리 부상으로 벤치로 들어가고 있다.
9승 8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은 KCC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KCC 역시 오리온을 상대로 2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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