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이아윤, 오늘은 섹시 산타걸 변신 [똑똑SNS]

미스맥심 이아윤이 산타로 변신했다.

이아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아윤은 산타걸 복장을 한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미스맥심 이아윤이 산타로 변신했다. 사진=이아윤 SNS
고운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낸 그는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글래머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이아윤은 맥심(MAXIM) 12월호의 섹시 세차 화보 주인공으로 나서 화제가 됐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