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스토브리그도 웹툰으로도 즐긴다

KIA타이거즈가 올 시즌 사랑 받은 웹툰 서비스를 비시즌에도 이어간다.

KIA는 9일 ‘스토브리그’ 소식 등 비시즌 기간 동안 일어나는 구단 소식을 소재로 한 ‘익뚜의 기아스토브리그’를 연재한다.

선수 영입 등 선수단 구성 변화와 각종 구단 소식을 소재로 한 웹툰 ‘익뚜의 기아스토브리그’는 내년 2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구단 홈페이지와 앱, 다음스포츠 카툰란에 업데이트 된다.

스포츠 웹툰 작가 김익수 씨가 그림과 글을 맡은 ‘익뚜의 기아스토리’는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뒤 올 시즌에도 꾸준히 사랑 받았다. KIA 관계자는 “정규 시즌만큼 관심이 집중되는 ‘스토브리그’의 각종 소식을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기 위해 비시즌에도 웹툰 서비스를 마련했다”면서 “색다른 관점과 화법으로 구단의 소식들을 전달해 팬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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