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얼굴을 맞았어` [MK포토]

12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가 벌어졌다.

현대모비스 박지훈이 SK 최부경의 수비동작에 얼굴을 맞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13승 6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울산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현대모비스는 SK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