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훈 `내 공에 신경꺼` [MK포토]

12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가 벌어졌다.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SK 최원혁의 수비를 제치고 있다.

13승 6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울산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현대모비스는 SK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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