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19일 KCC와 홈경기서 김민수 은퇴식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는 19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김민수의 은퇴식을 거행한다.

이날 SK나이츠는 김민수의 은퇴 특별 영상을 상영하고 구단이 마련한 은퇴 기념품을 전달한다. 또한 김민수의 딸이 참여하는 특별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

김민수는 2008년 드래프트 2순위로 SK에 지명된 이후 2020-21시즌을 마치고 은퇴할 때까지 533경기에 출전해 평균 10.2점, 4.5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9일 서울 SK에서 은퇴한 김민수 은퇴식이 열린다. 사진=SK나이츠 제공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입장 관중에게 프리미엄 균형 영양식 프레주빈 카푸치노향을 선착순 1천명에게 무료로 증정하고 경기 중 프레주빈 OX 퀴즈와 프레주빈 체조 타임, 치어리더 기프트 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레주빈 데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