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치어리더 유보영이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대한항공이 풀세트까지 가는 혈투끝에 30득점을 폭발시킨 링컨의 활약속에 KB손해보험의 7연승을 저지하고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의정부(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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