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공개된 JTBC 멀티플랫폼 콘텐츠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 등장한 다비는 아티스트 포코, 에일리와 함께 감미로운 공연을 선사,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다.
영상에서 다비는 가수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단체곡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의 피아노 연주를 맡아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감미로운 연주와 달콤한 음색으로 천재 재즈 알앤비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비 사진=‘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유튜브 영상 캡처
또한 다비는 포코와 함께 명곡 ‘청개구리’를 부르며 아름다운 음색합을 펼치는가 하면,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보는 이들의 몰입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 싱어송라이터 다비는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 앨범 ‘?=1 Re:new’의 타이틀곡 ‘이 노래가(Regret)’를 발매, 올 겨울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비는 컴백을 기다려왔던 팬들을 위해 두 번째 미니 앨범 ‘?=1 Re:new’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다음 행보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담백한 보이스로 팬들을 사로잡은 다비의 라이브 무대는 매주 월, 수요일 오후 6시 ‘비긴어게인’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