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취약계층을 위해 총 3억원을 기부했다.
29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신민아가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맞다”라고 밝혔다.
최근 신민아는 한국발달지원학회를 통해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금 등 1억원을 기부했다.
신민아는 올해 화상재단을 통해 1억원,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1억원을 기부했던 바 있다. 이번 기부까지 총 3억원을 기부했다. 신민아는 그동안 꾸준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