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쿠기가 소속사 밀리언마켓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밀리언마켓은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쿠기는 2021년 12월 31일 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가진 아티스트 쿠기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도 쿠기의 음악과 활동에 애정어린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쿠기는 2018년 싱글 앨범 ‘HBK (Feat. Ted Park)’로 데뷔했다. 그동안 ‘I Got A Feeling (아이 갓 어 필링)’, ‘Wifey(와이피)’, ‘Justin Bieber(저스틴 비버)’, ‘Hooligans(훌리건스)’, ‘Pipe Down!(파이프 다운)’, ‘Right away(라잇 어웨이)’, ‘Life Goes On(라이프 고즈 온)’ 등을 공개했다.
특히 트렌디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힙합씬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