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선한영향력을 전파했다.
국내결손아동지원 NGO단체 희망조약돌은 12월 선한트롯 가왕전을 통해 선한트롯가수에 오른 가왕 임영웅의 이름으로 취약계층 결손아동의 식사지원을 위한 상금 200만 원을 선한트롯 측에서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1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가왕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가수 임영웅은 누적 기부금액 2,880만원을 돌파하며 선한 영향력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선한트롯'은 트롯 가수의 선한 영향력의 힘을 통해 주변 취약 계층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선한 트롯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매월 가왕전을 진행하여 상위 TOP 15에 등극한 가수들의 이름으로 선정된 기관에 현금 기부와 함께 지하철 전광판 홍보를 제공하고 있다. NGO단체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선한트롯 가왕전‘이라는 뜻깊은 이벤트로 나눔에 참여해주신 트로트 가수 임영웅 님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희망조약돌은 국내 취약계층의 생계지원 및 처우개선을 위해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르며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달 26일 방영된 KBS 송년 특집 ’We’re HERO 임영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2021년 마지막 주말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지상파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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