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데뷔 소감 “행복하고 기뻐…예쁘게 봐주셨으면”

케플러(Kep1er)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그룹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의 첫 번째 미니앨범 ‘FIRST IMPACT’(퍼스트 임팩트)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먼저 최유진은 “상상만 하던 데뷔를 해서 행복하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다연은 “오랜기간동안 열심히 연습을 했다. 너무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케플러(Kep1er)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사진=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FIRST IMPACT’는 새롭게 펼쳐 나갈 케플러의 광대한 세계관과 아홉 소녀의 다채로운 개성을 풀어낸 앨범이다. 글로벌 팬들의 선택으로 하나가 된 케플러가 꿈이 현실이 될 모험 이야기를 ‘FIRST IMPACT’를 통해 그려낸다. 이에 대해 마시로는 “데뷔 앨범은 앞으로 펼쳐나갈 케플러의 세계관이 담겨있다. 꿈이 현실이 되는 케플러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니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건넸다.



케플러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선발된 TOP9 멤버들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꿈을 잡았다는 의미의 ‘Kep’과 아홉 명의 소녀가 하나로 모여 최고가 되겠다는 뜻의 숫자 ‘1’을 결합한 의미를 지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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