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재한‧한겸‧제현‧정훈 확진 “가벼운 두통 증상…스케줄 취소”(전문)[공식]

OMEGA X(오메가엑스)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스케줄을 2주간 중단한다.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OMEGA X 멤버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 1월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은 다른 멤버 및 스태프와 분리하여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시작했으며, 가벼운 두통 외 다른 추가적인 이상 증상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OMEGA X(오메가엑스)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스케줄을 2주간 중단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OMEGA X 멤버 전원은 3차 백신까지 접종 완료한 상태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다른 OMEGA X 멤버들과 모든 스태프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를 시행하였으며, 발열,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의심 증상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금일 진행 예정인 스케줄부터 2주간의 모든 일정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지난해 6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하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입니다.

OMEGA X 멤버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 1월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은 다른 멤버 및 스태프와 분리하여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시작했으며, 가벼운 두통 외 다른 추가적인 이상 증상은 없는 상황입니다.

OMEGA X 멤버 전원은 3차 백신까지 접종 완료한 상태로 다른 OMEGA X 멤버들과 모든 스태프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를 시행하였으며, 발열,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의심 증상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공지드린 바와 같이 금일 진행 예정인 스케줄부터 2주간의 모든 일정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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